헤겔의 변증법

작성자kkkcw

  • 등록일 26-08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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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. 직관-표상-사유 하면 외면성->내면성이 되고, 예술-종교-철학 하면 객관성->주관성이 된다고 하는데 왜 사유,철학 단계에서 내면성,주관성이 되는건가요?
그냥 객관에서 주관을 거쳐와서 주관만 남는다 이런식으로 보는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. 오히려 대상을 개념으로 파악하는 논리적 지성이면 객관,외면에 더 가깝지않나요?

Q2. 완전한 주관성을 재객관화한다고 해서 왜 그게 ‘종합’이 이루어진다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. 어쨌든 ‘예술의 객관성->종교의 주관성’ 즉 객관에서 주관으로 넘어와서? 철학에 완전한 주관성이 성취된다고 보면 주관성에서 다시 재객관화 하면 동일하게 다시 객관성으로 바뀌니까 종합되었다고 볼 수 없는거 아닌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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