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 노승욱 24 day1 현대시 질문
작성자이서연008
- 등록일 26-06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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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번 문제 정답이 이해가 안갑니다..ㅠㅠ 2번 선지와 5번선지 해설 부탁드립니다. (가) 시에서 먼 앞대로 나와 매끄러운 밥을 먹고 단샘을 마시고 마지막에 부끄러움을 알지 못했다는 주체는 나라고 나와있고 마지막에도 나의 자랑은 세월과같이 지나가고 없다고 합니다. 그렇다면 나와 함께 없었고 지금도 없다는 거니까 민중이 왜 먼 앞대에 있다는 건지 모르겠어요…


